Exhibition

큐클리프가 참여한 각종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Seoul Design Festival

2019. 12월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페어 참가

    

지난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했습니다. 코엑스에서 5일간 진행되었습니다. 큐클리프의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들이 전시되었고 메세지 스티커도 낱개 또는 팩으로 구매할 수 있게 진열했습니다. 큐클리프 부스를 방문해주신 분들껜 폐 광고포스터 자투리 원단을 제로웨이스트한 윈드밀 키링을 선물로 드렸고 이월 재고와 디피 상품을 랜덤으로 담은 럭키팩을 기획해 이벤트 상품으로 판매했습니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환기맨숀

2019. 08월 | 큐클리프 첫 단독 전시 '환기맨숀'

    

2019년 8월 말, 큐클리프는 첫 단독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찾아주신 분들께 조금은 특별한 '환기'와 '활기'를 업사이클링 & 제로웨이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25년된 연립주택 건축물을 재생한 성수동 스페이스 오매 갤러리를 ‘활기동, 환기맨숀’으로 재구성하여 이틀간 운영했습니다. 그동안 제작하고 남은 폐자원 자투리들도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는데 이번 전시에서 작품, 클래스, 기념품 제작 등 재밌게 제로웨이스트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두 번째 단독 전시를 기획해볼께요!

 


YCKF

2018. 12월 | 영크리에이티브코리아 YCKf 페어 참가

    

디노마드에서 주최하는 YCKf 페어에 작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전시하였으며 페어 기간 동안 큐클리프 상품들은 1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되었습니다. 큐클리프가 개발한 마약 키링과 크리스마스 레드 케이스 미니클래스도 진행했습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2018. 02월 |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업사이클 패션 전시 참여

    

광명업사이클링아트센터에 주최한 업사이클링 패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기존 큐클리프 업사이클링 제품들과 추가로 우산 업사이클 헬멧백을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했습니다.


Nau magazine

2017. 11월 | NAU매거진 전시 참여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포틀랜드 브랜드 나우의 매거진 출판 기념회에서 큐클리프 업사이클링 제품들과 서울환경영화제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카드지갑을 전시했습니다. 판매된 나우 매거진 책들과 큐클리프 현수막 지갑 제품의 수익금은 환경재단에 기부되었습니다.


Seoul Upcycling Plaza

2017. 09월 ~ 12월 | SUP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전시 참여

    

9월 5일 부터 12월 10일 까지 SUP 개관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컨셉명은 CAMPING 이며, 가을에 시작하는 전시답게 9월 어느 날의 캠핑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스쳐가는 그랜드와 따뜻한 차 한 잔이 놓일 코스터를 버려지는 각양각색의 우산들을 활용해 쓸모 있는 물건으로 재해석 했습니다. 캠핑 속에 녹아든 업사이클링 제품들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행을 추구 할 수 있습니다. 



옥외광고물협회

2017. 08월 | 옥외광고물협회 공모전 우수상 수상

    

큐클리프는 제1회 옥외광고물 업사이클링 공모전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옥외광고물협회 미션 소재는 광고포스터(파나플렉스)와 현수막 원단이었고 큐클리프는 이 두 소재를 새활용하여 광고포스터로 워커들을 위한 디티백(잡낭)을, 현수막 원단으로 워커들을 위한 에이프런을 제작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광고포스터와 현수막 소재를 처음 다루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우산만 업사이클링하던 큐클리프가 폐자원 종류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디티백 유래 : 오랫동안 집을 떠나 배에서 생활하는 선원들이 이것저것 작업 도구들을 넣어 사용하던 잡낭)  



DDP

2016. 11월 ~ 2017. 12월 | DDP 서울 업사이클 새활용 전시 참여

  

컨셉 전시명: 재난과 재해 / 작품명: 비상 생존 배낭

  

매년 찾아오는 재난과 재해, 언제 생존 배낭이 필요할지 몰라요. 살아남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아시나요? 큐클리프는 지난 DDP 새활용展에서 폐 우산 약 300개를 업사이클하여 비상 생존 배낭과 침낭 그리고 우의를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비상 시 어떤 물건들이 필요한지 쉽게 전달되도록 일러스트 작업하여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산 천을 하나씩 접어서 패치워크하는 기법을 연구하게 되어 새로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큐클리프의 제작과정 오브제와 각양각색의 폐 우산들로 제작된 제품들도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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